아시아로 총서 No. 1 모바일 영토(Mobile 領土)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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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시아로
댓글 0건 조회 45회 작성일 21-01-24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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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CEO 포이 정이 데이비드 정과 함께 아시아로 총서 No. 1 모바일 영토(Mobile 領土)를 미다스북스에서 지난 2020년 09월 08일 출간 하였다.

모바일 시장은 2007년 애플이 아이폰을 시장에 내놓으면서부터 탄생했다. 오프라인 세계와 온라인 세계에 이어 모바일 세계가 새롭게 열렸고, 지난 10여 년간 엄청난 기세로 확장되고 발전했다. 대한민국의 삼성전자, 중국의 텐센트와 알리바바가 가세하여 그 속도는 더욱 빨라졌고 이제 우리는 모바일로 거의 모든 것을 해결한다. 자료작성, 회의, 크고 작은 모임, 은행 업무, 판매, 구매, 결제, 계약 등 안 되는 것이 없다. 이제 오프라인과 온라인 세계는 모바일 세계를 보조하는 역할을 할 뿐이다.

이 책에서는 ‘땅’을 3가지로 분류한다. 오프라인, 온라인, 모바일이다. 실제로 우리가 사는 실물 세계와 유선으로 연결된 온라인은 이미 레드오션이다. 이 경쟁은 이미 최고점을 돌파했고 이제 ‘그들만의 리그’라고 해도 과한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모바일 세계는 다르다. ‘모바일 영토’야말로 얼마든지 선점할 수 있는, 무한한 발전이 가능한 땅이다. 우리가 말하는 ‘좋은 땅’이 바로 모바일 영토인 것이다. 아직 미지의 땅이기에 지금부터 투자하여 개척하면 더없는 가치를 지닌 자산이 될 수 있다. 마치 애플, 삼성전자, 텐센트와 알리바바가 온라인 땅에서 그러했듯 말이다.

『모바일 영토』의 저자인 데이비드 정과 포이 정은 아시아 최고의 모바일 전문가이다. 배추장사도 모바일 페이(위챗페이, 알리페이)로 받는다는 중국에서 활동하는 신매체 마케팅·글로컬 브랜딩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그들은 이 책에서 ‘모바일 영토’의 가치를 역설한다.
세계 각국의 다양한 모바일 환경과 현황을 분석하였으며, 세계 모바일 지도의 선두주자가 되기 위하여 지금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를 밝힌다.


저자 : 포이 정
글로컬브랜딩 전문가(화장품)
대한민국디자인전람회 초대작가(멀티미디어부문)
(주)아시아로 대표
알리고 대표(한·중)
국립인천대학교 디자인학부 겸임교수
홍익대학교 미술학 박사(Ph.D.)
(전)DESIGN WINC 대표
(전)중국LG생활건강디자인연구소장
(전)중국상하이공정기술대학교 객좌교수

포이는 2002년 중국 LG생활건강 디자인연구소 연구소장을 역임하면서 1년에 1,000여 개가 넘는 화장품 브랜드(이자녹스, 오휘, 후 등) S.I, VMD를 전체 총괄하였다. 또한 LG생활건강의 요청으로 2005 DESIGN WINC를 설립(중국LG생활건강 디자인연구소 분사)하여 10년 동안 MNC브랜드를 포함하여 150개 브랜드, 2,500개 화장품, 의류 매장 설계·제작·설치를 통해서 중국의 광활한 30개 성의 오프라인 시장을 직접 경험하였다.

2015년 오프라인 시장의 한계성을 체험하고 DESIGN WINC 브랜드를 새롭게 알리고(alligo) 브랜드로 론칭하여 중국의 온라인(바이두, 웨이보, 위챗)마케팅 컨설팅을 통하여 온라인과 모바일 플랫폼 비즈니스(MOBILE Platform Business)를 경험하게 되었다. 2018년 1월 알리고 위챗 연구소를 설립하여 본격적으로 모바일 비즈니스를 강화하여 현재 한장세계(??世界) 모바일 플랫폼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현재 한장세계 플랫폼에는 120개 한국의 화장품 업체들이 입점되어 있으며, B2B로 그들을 중국에 홍보하는 등 지원하고 있다. 특히 2020년에는 알리고 위챗 연구소 대표인 데이비드 정을 통해서 SHDK(상하이디지털 한인타운)가 중국 상하이에서 이타적인 공유플랫폼으로 탄생된 것을 지켜보았다.

한국·중국에서 25년 동안 오프라인 비즈니스를 경험했고 중국에서 5년간의 온라인 비즈니스 실무 경험을 통해서 2018년 위챗 연구소를 설립(1대 정운용(데이비드 정) 소장)하였으며, 현재는 중국·한국은 물론 아시아 시장에 “위챗모바일 플랫폼 비즈니스”를 알리고 있는 글로컬 브랜딩 전문가이자 (주)아시아로 대표로서 모바일 세계의 가치를 전파하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디자인전람회 초대작가(멀티미디어부문)로서 통상산업부장관상(1997), 지식경제부장관상(2012),
ASIA SRTAR상(WPO/1997), WORLD STAR상(WPO/1998,1999)를 수상한 바 있다.


저자 : 데이비드 정
중국 신매체 마케팅 전문가
알리고 위챗 연구소 대표
상하이한국상회 홍보미디어 부회장
중국 위챗 마케팅 컨설턴트
상하이디지털코리아타운 플랫폼 운영위원장

데이비드는 일본에서 12년의 생활을 경험하고 2007년 상하이에 들어오면서 중국의 오프라인 땅을 경험했다. 규모의 비즈니스 세계에서 치열하게 경쟁하면서 상하이에 산 지 10년이 되어 정신을 차려보니 점점 작아져온 자신의 주변에는 아무도 남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성실하게 회사와 상사를 위해 일하는 것밖에 모르고 회사의 성장이 곧 자신의 성장이라 믿었던 환상에서 깨어났다. 그때야 비로소 개인의 경쟁력을 강화해야 하는 것을 알게 되어 디지털 모바일 비즈니스에 뛰어들었다.

현재 중국 상하이에서 신매체 마케팅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6년 이후 중국의 다양한 플랫폼을 직접 경험하고 있고 2018년 알리고위챗연구소 대표로서 중국 및 해외에 위챗과 신매체에 대해서 다양한 강의를 하고 있는 중이다. 한국인으로서 위챗 모바일 플랫폼인 한장세계(??世界), 알리고(alligo) 플랫폼을 직접 운영하고 있다. 특별히 2020년 상하이한국상회(한국인회) 홍보부회장으로 코로나19로 인하여 중국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위챗 플랫폼을 통해서 중국의 교민들에게 코로나19의 위급함을 민간인 차원에서 알리는 등 봉사하였다. 그런 봉사를 통해서 SHDK(상하이디지털 한인타운) 공유 플랫폼이 산출되었다. 이러한 공유 플랫폼이 그가 바라본 이타적인 모바일 시대의 방향성이며 이제 오프라인 땅에서 온라인 세계로 또한 모바일 세상으로 급격하게 변하고 있는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다고 확신한다. 2020년 그러한 모바일 세계에 대한 가치를 세상에 알리고 있다.